주요 감귤류 육지 지역별 재배면적

 

충북지역에서는 현재 60농가가 19.61㏊의 농장에서 만감류와 용과 등 아열대 작물을 재배 중이다.

경북 영주시도 지난해 3월 풍기읍 전구리 한 농가의 시설하우스 2000㎡에 한라봉과 레드향 묘목을 300그루씩 심어 실증재배에 들어갔다.

 

■관련기사
[한반도 온난화로 ‘농작물 지도’가 바뀐다](1)감귤, 이젠 제주만의 특산품 아니다…중부 내륙까지 재배 확산 
<경향신문 2019년 10월 21일>

'오늘의 뉴스 > 그래픽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산·키움 선발 매치업  (0) 2019.10.22
공수처 설치 법안  (0) 2019.10.22
감귤류 재배면적  (0) 2019.10.22
이정현 출전 기록  (0) 2019.10.22
두산·키움 사령탑 비교  (0) 2019.10.21
두산·키움 마운드 비교  (0) 2019.10.21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