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키움,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 매치업

 

린드블럼은 올 시즌 30경기에서 20승3패, 평균자책 2.50의 성적을 거두고 다승·탈삼진·승률 3관왕을 휩쓸었다.

요키시는 지난 17일 SK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4.2이닝(1실점)을 던진 뒤 나흘 쉬고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올 시즌 13승9패, 평균자책 3.13의 준수한 성적을 올렸고 두산전 성적도 좋았다.

 

■관련기사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첫판 선봉장, 두산은 예상대로 린드블럼·키움은 ‘깜짝 카드’ 요키시  <경향신문 2019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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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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