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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기록경신 590

항로 운임지수 최고치

항로 운임지수 최고치 해운 운임은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직후인 2020년 2분기부터 올 1분기까지 줄곧 상승 중이다. 이 기간 5개 주요 운임지수의 평균 상승률은 30~65%에 달한다. 컨테이너 운송 15개 항로의 운임을 종합한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달 28일 3495.76을 기록했는데, 이는 집계가 시작된 2009년 10월 이래 최고치다. 철광석과 석탄 등을 싣는 벌크선운임지수(BDI)도 최근 11년 만에 3000선을 돌파했다. ■관련기사 OECD"해상 운임 인상, 인플레 유발"

미국 부대변인 '흑인여성'

미국 백악관 부대변인 '흑인여성' 미국 백악관에서 대변인 자격으로 30년 만에 연단에 선 흑인 여성이자 첫번째 동성애자.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수석 부대변인(43)이 공식 브리핑 첫선을 보였다. 정치전문매체 더힐 등은 스스로 동성애자라고 밝힌 인사가 백악관 브리핑을 한 것은 미 역사상 처음이고, 흑인 여성이 브리핑을 진행한 것은 1991년 조지 H W 부시 백악관 당시 주디 스미스 전 부대변인 이후 30년 만이라고 소개했다. ■관련기사 장피에르 수석 부대변인 “가장 다양한 정권인 바이든 정부에서 미국인 대표해 영광”

하루 백신 최다 접종

하루 백신 최다 접종 지난 2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이후 누적 1차 접종자(약 467만7000명)의 14%에 달하는 인원이 하루에 접종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신규 1차 접종자가 64만6618명이라고 밝혔다. 만 65~74세 고령층 대상 AZ 백신 1차 접종에 56만2000여명, 만 75세 이상 대상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에 8만1800여명이 참여했다. ■관련기사 64만6618명…하루 백신 접종 ‘최다’

미국 집값 최대 상승폭

미국 집값 최대 상승폭 미국 주택가격이 1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대출금리와 주택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집을 사겠다는 수요가 폭증하고 있어서다. 현재의 집값 상승이 2000년대 초반 거품 붕괴 직전을 연상시킨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CNBC방송 등은 미국 주택시장 가격 동향을 보여주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3월 전국주택가격지수가 지난해 3월과 비교해 13.2% 올랐다고 보도했다. ■관련기사 치솟는 미국 집값 20년 전 거품 연상 백악관도 “우려” 15년 만에 상승 폭 최대

4관왕 터트린 BTS

4관왕 터트린 BTS 방탄소년단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 ‘2021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톱 셀링 송’ ‘톱 송 세일즈 아티스트’ ‘톱 듀오/그룹’ ‘톱 소셜 아티스트’를 수상하며 4관왕에 올랐다. 리더 RM은 ‘톱 셀링 송’ 수상 직후 “의미 있는 타이틀의 수상자가 돼 정말 영광이다. 우리는 ‘다이너마이트’를 통해 모두와 함께 신선한 에너지를 나누고 싶었고, 이를 이뤘다는 증거가 이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기사 “Dynamite woah ~♪♬” 4관왕 터뜨린 BTS

분데스리가 최다골

분데스리가 최다골 경기 종료를 딱 1분 남긴 뒤 골을 터뜨린 골잡이는 유니폼 상의를 벗으며 포효했다. 그 순간, 앞서 49년간 깨지지 않았던 독일 분데스리가의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의 주인공이 ‘득점 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3·바이에른 뮌헨)로 바뀌었다. 레반도프스키는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 분데스리가 최종 34라운드에서 아우크스부르크를 상대로 쐐기골을 터뜨려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관련기사 49년을 기다린 대기록…‘마지막 1분’도 그를 기다렸다

24번째 람사르습지 등록

24번째 람사르습지 등록 경기 고양시에 있는 장항습지가 람사르습지로 공식 등록됐다. 람사르습지는 희귀한 습지나 생물다양성이 풍부해 보전가치가 있다고 람사르협약 사무국이 인정하는 곳이 선정된다. 환경부는 고양 장항습지가 람사르습지로 신규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은 1997년 대암산 용늪을 시작으로 총 24곳의 람사르습지를 보유하게 됐다. ■관련기사 고양 장항습지, 국내 24번째 람사르습지 등록

첫 모녀 광주시민대상

첫 모녀 광주시민대상 모녀는 올해 광주시민대상 ‘사회봉사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35회째인 광주시민대상에서 모녀가 함께 상을 받는 것은 처음이다. 시상식이 열리는 날에도 ‘해뜨는 식당’은 1000원 백반을 차린다. 김씨는 “오전 일찍 식당에 나와 밥과 반찬을 준비해뒀다가 시상식에 들른 뒤 점심 전에 서둘러 돌아올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밥값은 천원…가치는 무한‘정’

모스크바 5월 최고 기온

모스크바 5월 최고 기온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의 기온이 30도 이상 치솟으면서 60여년 만에 최고 기록을 세웠다. 최근 몇년 동안 러시아에는 기후변화의 특징인 혹한과 이상고온 현상이 번갈아 나타나고 있다. 갑작스러운 무더위에 모스크바 강변과 광장에서 시민들이 선탠을 즐기는 이색적인 풍경도 펼쳐졌다. 현지 기상당국에 따르면 오후 모스크바 시내 일부 관측소에서 측정한 기온이 30.5도까지 올라갔다. 이는 옛 소련 시절인 1958년 5월 세워진 역대 최고 기록 27.1도를 경신한 것이다. ■관련기사 30.5도 모스크바는 지금 선탠 중…‘역대 5월 최고 기온’

박태환을 넘어

박태환을 넘어 박태환이 올림픽에서 마지막으로 메달을 딴 2012년 이후 사라진 한국 수영의 올림픽 메달에 겁없는 고교생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리고 그 도전은 성공을 향해 가고 있다. 황선우(18·서울체고)가 자신이 갖고 있던 세계주니어기록을 또 경신하는 ‘사고’를 쳤다. 황선우는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1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96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관련기사 박태환을 지워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