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 직매장 현황

 

 

 

 

 

최근 지역에서 생산된 건강한 먹거리를 나누면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로컬푸드’는 장거리 수송이나 많은 단계의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은 지역 먹거리, 즉 지역에서 생산·가공·소비되는 농식품을 말한다. 요즘은 ‘지역’의 범위를 단순히 물리적 거리나 행정구역으로 한정하지 않고,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면서 가까운 지역에서 생산한 농식품이라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로컬푸드는 기본적으로 유통이라는 측면에서도 많은 강점을 갖고 있지만, 그것의 진정한 의미는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는 데서 찾을 수 있다. 농식품부 김인중 농촌정책국장은 “로컬푸드를 이해할 때 경제적인 측면, 다시 말하면 유통구조를 개선하는 것에 의미를 두는 경우가 많은데 기본적으로는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로컬푸드는 소비자와 생산자 사이의 사회적 신뢰를 기초로 해서 여러가지 사회적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길을 제공하게 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농가 수익 보전에 취약층 영양개선…지역 먹거리의 ‘건강한’ 진화

<경향신문 2020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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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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