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 수탁액과 자산운용사

 

 

 

 

올해 상반기 사모펀드 환매중단 사태가 잇따르며 펀드 투자금이 감소한 사이 주식에 직접 투자한 금액이 늘었다. 펀드에 투자하면 손실이 날 것을 우려한 투자자들이 급하락 후 반등에 성공한 주식시장으로 투자처를 옮긴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월 이후 이달 25일까지 국내 투자 사모펀드에서 순유출된 투자금은 4조9126억원에 이른다. 올해 1~2월만해도 국내 투자 사모펀드에 유입된 돈이 빠져나간 돈보다 많았지만, 3월 1조4662억원이 순유출된 이후 6월(4049억원·25일 기준)까지 4개월 연속 펀드 투자금이 순유출됐다.

 

 

 

■관련기사

사모펀드서 혼쭐난 투자자들, 주식시장으로 ‘우르르’
<경향신문 2020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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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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