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한국영화 흥행 성적

 

 

 

 

코로나19 확산 분위기를 뚫고 6월 개봉한 한국 영화 중에서 <#살아있다>가 살아남았다. 개봉 5일 만에 관객 100만명을 불러모으면서 손익분기점인 220만명을 넘어 ‘대형 흥행’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4일 개봉한 <#살아있다>는 주말 사흘(26∼28일) 동안 관객 70만명을 끌어모았다. 개봉 첫날 20만명으로 시작해 둘째 날 15만명을 더했고 주말에도 탄력을 이어가면서 5일간 누적 관객 수는 106만27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한 2월 중순 이후 개봉한 영화 중 최고 성적이다. <#살아있다> 이전에 100만 관객을 넘긴 영화는 지난 2월5일에 개봉한 <클로젯>(127만835명)과 같은 달 12일에 개봉한 <정직한 후보>(153만6682명)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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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한국 영화, ‘#살아있다’만 살아남았다
<경향신문 2020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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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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