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2019년 출생아 기대수명





지난해 태어난 아이의 기대수명은 83.3년으로 예상됐다. 전년 대비 0.6년 늘어난 것으로 이 같은 증가폭은 1987년 이후 가장 크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2019년 생명표’를 보면 출생아가 앞으로 생존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을 이르는 ‘기대수명’은 처음으로 83년대를 돌파했다. 2018년에는 늘지 않았다가 기존의 상승세를 회복한 것이다. 김수영 통계청 인구동향과장은 “2018년 기록적 한파로 사망자가 급증해 기대수명이 정체됐던 기저효과로 지난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기대수명 증가는 남녀 모두 동일했다. 남자(80.3년)와 여자(86.3년) 모두 0.6년씩 증가했다. 남녀 출생아 기대수명 격차(6년)는 전년도와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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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명 0.6년 늘어…2019년생, 83.3세까지 산다    <경향신문 2020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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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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