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장안정펀드 투자

 

 

25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전 금융권 협약식’이 열렸다. 은행연합회장·금투협회장·생보협회장·손보협회장·여신금융협회장 등 전 금융권이 참여했다. 정부가 전날 발표한 100조원 규모의 금융시장 안정대책은 금융권의 자금 출자가 핵심이기 때문이다. 4월 초부터 본격 가동될 정부의 금융정책은 코로나19로 자금줄이 경색된 기업들의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다.

이 가운데 채권시장안정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조성된다. 시장에서는 경색된 채권 유통시장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기에 충분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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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돈줄 막힘 없게 ‘두 갈래 마중물’  <경향신문 2020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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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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