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후반기 3대 국정기조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발표한 2020년 신년사를 통해 “2020년은 나와 이웃의 삶이 고르게 나아지고 경제가 힘차게 뛰며,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집권 전반부에 제시했던 ‘함께 잘사는 나라’ ‘혁신적 포용국가’ 등 국가 운영의 근본적 체질을 개선하기 위한 목표를 제시하고 노력했다면, 후반기에는 이들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를 내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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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확실한 변화” 6번 언급…집권 후반기 ‘구체적 성과’ 의지 <경향신문 2020년 1월 8일>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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