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염분수

 

중국 양쯔강(長江·창장)이 쏟아낸 강물로 만들어진 대량의 저염분수가 제주 인근 바다로 흘러들 가능성이 있어 제주가 주시하고 있다. ‘저염분수’는 염분농도가 낮은 바닷물을 말한다.

 

보통 26psu(바닷물 1㎏에 녹아 있는 염분의 총량을 g으로 표시한 것) 이하이면 저염분수로 분류한다.

 

바다 생물이 이 저염분수에 노출되면 폐사에까지 이를 수 있다. 특히 저염분수가 양식장으로 흘러드는 경우 양식 어류가 큰 피해를 입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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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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