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스완 

 

이상기후로 인해 금융기관이 망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지난 1월 국제결제은행(BIS)은 기후변화로 인한 금융위기 가능성을 경고하는 개념으로 ‘그린 스완(Green Swan)’을 제시했다.

 

예측하기 어렵지만 발생하면 거대한 위기를 가져오는 위험요인인 ‘블랙 스완’에서 파생된 용어다.


■관련기사

폭우·폭염 ‘기후변화 리스크’ 대비 ‘녹색금융’ 싹 틔운다                  <2020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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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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