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국정감사
윤석열 검찰총장 주요 발언

 

 

윤석열 검찰총장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 수사의 피의사실 공표 문제를 두고 여당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지자 “법으로 금지돼 있는 피의사실 공표나 혐의 내용이 바깥으로 나가지 않도록 굉장히 철저하게 단속하고 있다”며 “‘검찰이 한 달 넘게 수사를 했는데 나온 게 없다’는 얘기를 검찰 수사를 비판하는 쪽에서 하는데, 그런 말씀을 하는 것 자체가 저희가 수사 내용이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많이 틀어막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대검찰청 국정감사]윤석열 “수사권 없는 법무부, 감찰 강화 위해 대검과 협력해야”  <경향신문 2019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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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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