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교회
공용도로 지하공간 면적

 

사랑의교회는 2009년 서초구 소유 도로인 참나리길의 지하공간 사용을 허가해달라는 신청을 서초구청에 냈다. 서초구청장은 2010년 교회 건물 일부인 325㎡ 공간을 기부채납하는 조건으로 도로 지하공간 1077㎡를 쓸 수 있게 허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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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사랑의교회 ‘도로 지하 예배당’ 자진 철거해야  <경향신문 2019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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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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