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 주요 등락 품목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1.5% 상승했다. 지난해 디플레이션 우려를 낳기도 했던 0% 저물가 행진에서 13개월 만에 벗어났다. 이번 통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사태의 영향은 반영되지 않았다.

통계청이 발표한 ‘1월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1월보다 1.5% 상승했다. 오름폭이 2018년 11월(2%) 이후 가장 컸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를 넘은 것은 2018년 12월 이후 13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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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만에…소비자물가 ‘0%대’ 탈출 <경향신문 2020년 2월 5일>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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