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본 21세기의 전염병들

 

 

사스·메르스와 비교할 때 신종 코로나의 치사율은 낮은 편이다.

하지만 치사율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확산 속도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2일(현지시간) 전문가들의 분석을 인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신종플루를 일으킨 H1N1 바이러스 수준으로 빠르다”고 보도했다. 바이러스의 사람 간 감염 정도도 중요한 판단 요인 중 하나다. 신종 코로나의 경우 사람 간 감염이 인플루엔자보다는 덜 활발한 것으로 보이지만, 무증상 감염’ 등 특이한 양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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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은의 '수상한 GPS']사스, 메르스, 신종 코로나…21세기의 전염병들 <경향신문 2020년 2월 4일>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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