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귀성·귀경 전망

 

 

이번 설 연휴 기간 3279만 명이 고향을 찾아 나선다. 고속도로 귀성길은 설 전날인 24일 오전, 귀경길은 설날인 25일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카오모빌리티 역시 24일 오전 전 구간에서 교통량이 본격적으로 집중되리라 전망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이번 설 연휴 기간 예상 이동 인원은 총 3279만 명으로 설날 당일인 25일에 최대 인원인 825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루 예상 평균 이동 인원은 지난해(하루 623만 명)보다 5.3%나 오른 656만 명으로 평상시(하루 326만 명)의 2배 이상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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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가는 길, 24일 오전 피하세요 <스포츠경향 2020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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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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