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지역 노지 사과 재배면적

 

강원도농업기술원은 2017년까지 정선군 임계면 지역에 16㏊ 규모의 홍금 전문생산단지를 조성했다.

현재 정선군의 전체 사과 재배면적은 241㏊다. 이 중 임계면이 절반을 넘는 130㏊를 차지하고 있다. 용산리는 임계면 32개 리 중 사과를 가장 많이 재배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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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온난화로 ‘농작물 지도’가 바뀐다](2)고랭지 채소밭 넘어 ‘국토의 배꼽’까지 올라간 사과 생육 한계선 
<경향신문 2019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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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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