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수 중심 그룹 손실 및 대응

 

 

CJ제일제당은 4분기 내에 만기가 돌아오는 회사채 1700억원을 현금 상환하기로 하는 등 재무구조 개선에 나섰다.

내년 상반기에도 2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만기가 돌아온다. CJ제일제당은 유휴 부지인 서울 가양동 땅 10만5762㎡를 연내 매각해 1조원 가까운 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재무구조 개선’ 위해 땅 파는 CJ제일제당…기업들 “불황 길어진다” 유동성 확보 총력  <경향신문 2019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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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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