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에 대한 검찰 수사가 8년째 이어지고 있다.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석래 회장(79)과 조현준 사장(46)이 지난 9일 결심공판에서 각각 징역 10년과 5년을 구형받았지만 다른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 추가 기소와 재판이 예상된다. 효성 총수 일가의 도덕적 해이와 지난 이명박(MB) 정부의 ‘봐주기 수사’가 겹쳐지면서 유례없는 장기 수사가 태어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 관련기사
MB 땐 ‘봐주기’, 정권 바뀌자 본궤도…8년 ‘효성 수사’ 끝은? <경향신문 201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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