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수칙

 

 

 

서울과 경기 수원·안양시의 교회에서 잇따라 집단감염이 발생하며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다시 60명대로 올라섰다. 방역당국은 전국적인 지역사회 감염 확산이 계속됨에 따라 물리적(사회적) 거리 두기를 3단계로 나눠서 방역수준을 관리하기로 했다. 현재는 1단계 수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국내 신규 확진자가 62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2715명이 됐다. 하루 신규 확진자가 60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일(67명) 이후 8일 만이다.

 

 

 

■관련기사

방역망 밖 ‘소규모 감염 주의보’

<경향신문 2020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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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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