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안의 화제인 드라마가 있다.

바로 '부부의 세계'

부러울것 없는 행복한 가정에 찾아든 파국 .파경 .

여느 드라마의 소재와 다를바 없는 바람난 남자 이야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하는 이유는 빠른 전개와 등장인물들의 미스터리한 행동과 심리 그리고 남녀주인공의 두말이 필요없는 혼신의 연기력이다.

  

드라마는 이제 위기를 넘어서 절정으로 치달으며 2회를 남겨두고 있다.

 

주변사람들보다 남편의 외도를 가장 늦게 알게된 가정의학과 전문의 지선우 역을 맡고 있는 김희애씨는 연기경력 30년이 넘는 국민배우다.

 

가장 기억에 남는 90년대 초  드라마 '아들과 딸'의 후남역 부터 2007년 파격적인 '내 남자의 여자' 불륜녀 화영역까지 다양한 컬러의 연기를 보여주며 그때마다 화제가 되곤 했다.

 

그는 연기뿐만 아니라 각종 TV프로그램 진행을 맡았었는데. 그중에서 어린이 난치병

기금마련 도네이션 프로그램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의 진행은 26년 동안 하고 있다.

이제 이 프로그램을 얘기하면 자동으로 떠올려진다.

 

최강 동안으로 방부제 미모를 보여주고 있는 김희애씨의 데뷔시절부터 현재를 살펴 봅니다

 

 

1986년

 

                  

 

 

1988년

 

 

 

1993년

 

 

1994년

 

 

 

1996년 결혼발표 기자회견

 

 

2003년

 

 

 

2007년

 

 

 

 

2014년

 

 

 

2015년

 

 

 

'어린이에게 새생명을' 진행 (2015)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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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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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OI BOK SHIM(요가) 2020.05.15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텔렌트 김희애님❣
    풋풋하고 싱글러운 1986년 모습부터~
    2019 모습까지
    흘러가는 세월이 말해주고
    곱게 나이들어가는 고운모습...
    참 보기좋은 여인의 자화상입니다!
    요즘 드라마 부부의세계에서
    최고의 완숙한 연기에
    박수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