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역구 공천 현황

 

 

미래통합당의 4·15 총선 지역구 후보자 공천에선 친박근혜계와 황교안 대표 측근 인사들이 다수 탈락했다. 반면 최근 보수통합 국면에서 유승민 의원과 함께 합류한 의원들은 대거 생존했다. 19대 총선 이후 거의 자취를 감췄던 친이명박계도 선전했다.

통합당은 22일 현재 전체 지역구 253곳 중 232곳에 후보를 공천했다. 현역 의원 124명 중 54명이 이번에 불출마하거나 공천 배제, 경선 패배 등 결과를 받아들면서 ‘물갈이’ 비율은 43.5%를 기록했다. 현역 124명은 미래한국당으로 옮기거나, 바른미래당 ‘셀프 제명’ 논란 이후 의원직을 상실한 안철수계 의원들, 공천 탈락 후 탈당한 의원 등을 포함한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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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몰락 속 친이계 부활, 친황 고전…유승민계 약진

<경향신문 2020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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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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