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020 취소 역사상 처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세계 최대 정보기술(IT)·모바일 전시회 ‘MWC 2020’이 취소됐다. 국내에서도 통신사들이 삼성전자의 신규 스마트폰 ‘갤럭시S20’ 개통 행사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또 각국 정유사들이 런던석유박람회 불참을 선언하는 등 글로벌 행사가 줄줄이 타격을 받고 있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12일(현지시간) 긴급 성명을 내고 24일 개막 예정이던 올해 MWC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해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가 취소된 것은 33년 역사상 처음이다.

 

 

 

 

 

■관련기사

[‘코로나19’ 확산]MWC 전격 ‘취소’33년 역사상 처음

<경향신문 2020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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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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