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

 

 

 

“패러사이트(Parasite).”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9일(현지시간)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주인공은 <기생충>이었다. <기생충>은 작품상·감독상·국제장편영화상·각본상 부문에서 수상작으로 4번 호명됐다. <기생충>이 한국영화사는 물론 세계영화사도 다시 쓰는 순간이었다. <기생충>은 올해 아카데미에서 가장 많은 상을 받은 영화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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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불릴 때마다 세계영화사 다시 썼다

<경향신문 2020년 2월 11일>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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