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영업이익 추이





LG전자가 올 2분기 코로나19 악재 속에서도 실적 방어에 성공하며 미국 월풀을 제치고 글로벌 가전시장에서 왕좌를 지켰다.

LG전자는 2분기 잠정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12조8340억원과 영업이익 4931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17.9%와 24.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이 3000억원대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을 크게 뛰어넘었다. 특히 코로나19 영향권인 1·2분기 합계(상반기) 영업이익이 4년 연속 1조5000억원을 넘어섰다.

LG전자의 생활가전(H&A) 사업 영업이익률은 1분기(13.9%)에 이어 2분기에도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건강과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조기, 스타일러, 식기세척기 등 스팀가전이 ‘효자 품목’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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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스팀가전 판매 호조…LG, 세계 가전시장 1위 지켰다

<경향신문 2020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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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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