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LPGA최다승 순위

 

 

‘골프 여제’ 박인비(3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20승 고지에 오르는 데는 19승 이후 23개월이 걸렸다.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마침내 20승 고지를 밟은 박인비는 “꿈꿔왔던 기록”이라며 기뻐했다.
박인비는 이번 우승의 배경으로 돌아온 퍼트 감각을 들었다. 그는 “특히 이번주 내내 퍼트가 안정적이어서 우승의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싶다”고 했다.

 

 

 

■관련기사

박인비 “꿈꿔왔던 기록…되찾은 퍼트 감각, 우승 원동력”
<경향신문 2020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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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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