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선 도시철도 노선도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과 노원구 상계역을 잇는 ‘동북선 도시철도’ 조성 사업이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지난달 사업실시계획을 승인한 데 이어 최근 사업시행자인 동북선 도시철도(주간사 현대엔지니어링)로부터 사업착수계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업시행사는 교통소통 대책 심의, 도로공사 신고, 도로굴착 계획 심의, 도로점용허가 협의, 부지 보상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면서 공사를 추진하게 된다.

 

철도는 왕십리역에서 미아사거리역을 지나 상계역까지 이어지는 13.4㎞ 노선으로 모든 구간이 지하에 건설된다. 완공되면 왕십리역(2호선·5호선·경의중앙선·분당선), 제기동역(1호선), 고려대역(6호선), 미아사거리역(4호선), 월계역(1호선), 하계역(7호선), 상계역(4호선) 등 환승역 7곳에서 기존 수도권 전철 8개 노선과의 환승이 가능해진다.

 

 

■관련기사

왕십리~상계역 ‘동북선 도시철도’ 2025년 개통
<경향신문 2020년 2월 17일>

'오늘의 뉴스 > 그래픽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더불어민주당 경선 주요 지역  (0) 2020.02.19
30번째 확진자 동선  (0) 2020.02.19
동북선 도시철도 노선도  (0) 2020.02.17
한국 LPGA최다승 순위  (0) 2020.02.17
더불어민주당 공천 결과  (0) 2020.02.17
역대 총선 주요 의제  (0) 2020.02.14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