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선점당한 국내 상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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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선점당한 국내 상표 현황

경향신문 DB팀 2017. 1. 25. 16:01

 

 특허청 중국에서 상표 브로커에 의해 선점당한 국내 기업 브랜드1230여건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들은 상품 판매를 목적으로 하기보다 국내 기업에 접촉해 상표권을 거래할 목적으로 현지에서 상표권을 선점하는 경우가 많다.

 

 특허청은 이 같은 국내 기업 피해를 막기 위해 올해 한류 브랜드와 콘텐츠 보호를 위한 정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허청은 우선 올해 18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 세계 12곳에 설치된 해외지식재산센터에서 국내 기업의 상표 출원 비용과 지식재산권 등록 비용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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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표권 브로커 활개…국내 브랜드 1230개 선점 < 경향신문 2017년 1월 2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