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국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올해와 내년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그러나 정부의 효과적인 방역과 가계 지원 정책에 수출까지 회복하면서 OECD 회원국 가운데 성장률 하락폭은 가장 작았다.

OECD는 1일 ‘세계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올해 한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1.1%로 전망했다. 8월 중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물리적(사회적) 거리 두기가 상향되면서 지난 9월 전망치(-1.0%)보다 0.1%포인트 낮췄다고 OECD는 설명했다.

이는 한국개발연구원(KDI, -1.1%), 한국은행(-1.1%)과 같고 국제통화기금(IMF, -1.9%)보다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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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올해 한국 성장률 -1.1% 전망…0.1%P 낮췄다  <경향신문 2020년 12월 2일>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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