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 국무총리, 황교안 대표

 

 

총선 최대 격전지인 종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대선 대리전이 예상된다. 가상대결 여론조사에선 이 전 총리가 우세한 편이다. 이를 의식한 듯 황 대표는 출마 선언에서 이 전 총리 이름을 한번도 거론하지 않았다. ‘정권심판’만 7번 등장했다. 차기 대선주자 간 대결이 아니라 ‘황교안 대 문재인’이라는 정권심판 프레임을 강조한 것이다.

 

 

 

■관련기사

“천길 낭떠러지 앞에 섰다”…황교안, 종로 출마하기까지 <경향신문 2020년 2월 10일>

 

'오늘의 뉴스 > 그래픽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치아 착색 지수  (0) 2020.02.11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 명단  (0) 2020.02.11
이낙연 전 국무총리, 황교안 대표  (0) 2020.02.10
미래한국당 창당 관련 입장  (0) 2020.02.10
한국 및 세계 경제성장률  (0) 2020.02.10
한진칼 지분 구조  (0) 2020.02.07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