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전세가격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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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세가격 변화

경향신문 DB팀 2020. 10. 20. 14:21

 

 

 

 

 

 

아파트 전세가격 변화

 

 

 

 

지난 7월 말 새 임대차보호법 시행 직후인 8월 한 달 동안 전국 전·월세 거래에서 전세가격은 큰 변화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전세가 차지하는 비중도 소폭 줄었지만 올해 초와 비슷했다. 최근 전세 매물이 실종되다시피하고 전세 호가가 급등하는 일부 시장 상황과는 배치되는 분석 결과여서 9월 이후의 흐름에도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시연구소가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공동으로 분석한 ‘2020년 상반기 실거래가 분석 보고서’를 보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기준 전국 아파트 8월 호당 전세가는 2억6121만원으로, 올해 상반기(2억6577만원)와 7월(2억7231만원)보다 낮았다. 이는 2019년(2억5941만원)보다는 높지만 2018년(2억6244만원)과 비슷한 수치다

 

 

 

 

 

■관련기사

새 임대차법 이후…8월 전국 전·월세 거래 중 전셋값은 큰 변동 없었다  <경향신문 20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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