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 대 태양광·풍력' 발전설비 용량




재생에너지 분야는 2025년에는 현재의 2배로 성장해 세계 최대의 발전원이 될 것으로 IEA는 예측했다. 여러 재생에너지 가운데서도 ‘왕중왕’은 태양광이다. 2020년 전 세계에 신규 설치된 발전소의 50%가 태양광이고, 2025년에는 3분의 2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년간 태양광 발전 기술이 획기적으로 발달하면서 전력 생산단가는 석탄 발전 이하 수준으로 이미 낮아졌다.





■관련기사

미리 보는 ‘에너지 기상도’…태양광 ‘맑음’ 바이오연료 ‘흐린 뒤 맑음’ 석탄·석유 ‘흐림’

<경향신문 2020년 11월 23일>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