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상위 10% 평균 매매가

 

부동산 정보업체 직방이 20일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아파트 매매 가격 상위 10%의 평균 가격이 21억3394만원으로 조사됐다. 전년(17억5685만원)에 비해 3억7709만원 오른 것으로 상위 10%가 20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년 전인 2015년과 비교하면 9억원 넘게 상승했다.

반면 매매 가격 하위 10%의 평균 가격은 2억2670만원으로 전년 대비 1231만원 오르는 데 그쳤다. 이에 따라 상위 10%와 하위 10%의 가격 격차도 9.41배로 벌어졌다. 이는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이 과열된 2006년(10.68배) 이후 최대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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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양극화 ‘13년 만에 최대’ <경향신문 2020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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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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