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오늘은 나이가 들수록 도시적이고 지적인 이미지뿐만 아니라  외모와는 다른 여유와 

 

 서글서글한 모습까지 보여지는 배우 유지인씨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지네요.

 

 

유지인씨는 현재 같은 길을 가려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죠.  

 

당시 여배우들 중에  유일하게 석사학위를 갖고 있기도 합니다

 

1973년  TBC 탤런트 14기로 입사해서 정식 데뷔는 74년 영화 '그대의 찬손'으로 했는데요.

 

주인공 공모 경쟁률이 2,300 대 1 ....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영화에 입문했군요. 

 

그 뒤로 80년대까지 헤아릴수 없는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면서 활약을 했습니다.

 

리즈시절부터 지금까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시죠.

 

 

76년 화장대앞에서 앉아있는 핫팬츠 전신 포즈

 

80년 반팔 티셔츠에 스카프를 두른 상반신

 

80년 비키니

 

 

81년 발리에서 수영복 전신

 

81년 슬립 상반신

 

82년

 

 

82년 KBS 드라마 TV 문학관`창부타령'에서 연기하는 모습

 

84년 레이디경향 사진

 

 

84년 중앙대학교 대학원 졸업식장에서 석사모와 가운을 입은 포즈

 

86년

 

 

92년 야외 평상복

 

 

93년 대전 엑스포 도우미 복장차림의 상반신

 

 

2005년 벽에 기대어 서있는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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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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