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발생 때 캔넬에 넣어 이동하기 힘든 중대형견은 생존가방을 직접 메도록 한 뒤 제 발로 대피하도록 해야 한다. 생존가방에 넣는 재난용 프로필 카드는 보호자 신상명세를 포함해 누가 언제 어디서 보더라도 쉽게 알아보도록 작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름표에는 동물 사진이 아니라 가족 구성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넣는다. 재난 상황에서는 통신이 마비될 확률이 있으므로 견주 연락처 등이 적힌 아날로그형 목걸이를 착용시키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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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 피난’ 가장 좋지만 반려동물 수용하는 대피소는 일본도 10%뿐<경향신문 2017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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