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파파



한 손에 카페라테를 들고 유모차를 밀며 육아하는 아빠를 뜻하는 이른바 ‘라테파파들이 수직 상승하고 있다. ‘아이 돌봄엔 남녀가 없다’는 생각이 삶에 반영되는 의미 있는 현상이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민간 부문의 남성 육아휴직자는 2만2297명으로, 전년에 비해 26.2%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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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20% 넘어선 ‘라테파파’ 비중, 여기서 만족할 수 없다       <2020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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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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