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적 소각


호주 원주민들의 전통인 ‘문화적 소각’(cultural fire)을 산불 방지 대책에 도입하자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화력이 약한 작은 불을 피워 덤불과 같은 가연성 물질을 사전에 제거해 대형 화재를 방지하는 것이다.

원주민조합의 올리버 코스텔로는 호주 ABC방송에 “문화적 소각은 불을 피울 시기는 물론 초목과 토양의 유형, 수분 정도를 파악해 불의 강도를 조절함으로써 땅과 야생 동식물의 피해를 최소화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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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원주민 ‘문화적 소각’ 전통법 제안      <2020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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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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