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보수(pay for luck)


천정부지로 치솟는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보수(연봉)를 실증적으로 분석해 보니 CEO의 경영 능력(한계생산성 증가)이 아니라 경기 호황, 우호적인 원자재·환율 상황 등 외부의 행운으로 기업 실적이 급등한 결과인 경우가 많다는 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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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열며]겨울은 나를 돌아보기 좋은 계절이다            <2020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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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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