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행동




다수 동물원의 반달가슴곰이나 늑대, 타조 등 동물에서 정형행동이 관찰됐다고 밝혔다. 


흔히 동물의 자폐증이라고도 부르는 정형행동이란 동물들이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특정한 목적 없이 같은 경로를 걸어다니거나 자해를 하는 등 의미 없는 행동을 반복하는 것을 말한다


관련기사 

공영동물원 동물들 ‘수감 생활’에 정신병까지                  <2020년  1월 31일> 






'오늘의 뉴스 > 시사 키워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린스완  (0) 2020.02.03
공정자산  (0) 2020.02.03
정형행동  (0) 2020.02.03
모빙  (0) 2020.02.03
라테파파  (0) 2020.01.23
행운의 보수  (0) 2020.01.20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