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교실 지자체 이관에 대한 설문




정부는 2018년부터 온종일돌봄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등교 전, 야간, 주말 및 휴일, 방학 때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지역아동센터와 도서관 같은 지역공공시설을 돌봄 자원으로 활용해 채우자는 것이다. 지자체가 중심이 돼 지역사회에 흩어져 있는 돌봄 자원 간 연계 및 조정을 맡는다는 구상이다. 이렇게 되면 돌봄의 무게중심이 학교에서 지자체로 옮겨가게 된다. 강민정 열린민주당 의원 등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온종일돌봄특별법안’을 발의하자 돌봄전담사들이 사실상 ‘지자체 이관’이라며 최근 파업에 나섰다.





■관련기사

부처별 쪼개진 돌봄…수요자 입장보다 ‘누가 할 일인가’ 따져   <경향신문 2020년 11월 23일>

'오늘의 뉴스 > 그래픽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앱마켓 수수료 정책 변화  (0) 2020.11.23
'미래입법' 과제 현황  (0) 2020.11.23
돌봄교실 지자체 이관 설문  (0) 2020.11.23
돌봄제도 현황  (0) 2020.11.23
사법농단 재판에서 나온 말들  (0) 2020.11.23
전세형 공공임대주택 공급  (0) 2020.11.20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