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전세주택 공급일정





공공전세용 주택은 민간 사업자들이 건물을 거주용으로 리모델링하거나 새로 지은 뒤 LH 등에 납품(매입약정)하는 방식으로 확보하게 된다. 주로 신축 다가구·다세대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매입 단가가 맞으면 아파트도 공급할 수 있다는 게 정부 설명이다. 국토부는 “가구당 매입 단가를 서울은 평균 6억원, 경기·인천은 4억원으로 책정했다”며 “도심 내 수요가 많은 방 3개 이상의 중형 주택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의 경우 집값이 높은 지역은 최대 7억~8억원까지 단가를 올릴 예정이고, 낮은 지역은 4억~5억원에 매입하게 된다.





■관련기사

‘무주택자’면 가능한 ‘공공전세’…내년부터 추첨으로 입주  <경향신문 2020년 12월 3일>

'오늘의 뉴스 > 그래픽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경향신문 광고대상 수상작  (0) 2020.12.03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위 구성  (0) 2020.12.03
공공전세주택 공급일정  (0) 2020.12.03
공공전세주택 개요  (0) 2020.12.03
코로나19 중환자실 수  (0) 2020.12.03
수능시험장 마스크 착용  (0) 2020.12.03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