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시험장 마스크 착용 기준





‘코로나19’ 재확산 사태 속에서 3일 치러지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고3 수험생과 학부모, 교육 당국이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으로 만전을 기하고 있다.

수능 시험이 진행되는 동안 수험생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원칙적으로 시험장 입실은 불가능하다.

일반 수험생이 배치된 일반 시험장에는 들어갈 때 발열 검사를 받는다. 이후 증상이 없으면 사전에 고지된 일반 실험실에서 수능을 치른다.

37.5도 이상 열이나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일반시험장 내 별도 마련된 별도 시험실 5~6개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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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써야 수능 볼 수 있습니다  <스포츠경향 2020년 12월 3일>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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