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신용

 

정부의 다주택자 규제 강화에 따른 매물 증가로 주택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주택담보대출이 크게 증가했다. 다만 코로나19 여파로 카드 소비 등이 줄면서 빚 증가폭은 전 분기에 비해 축소됐다.

한국은행이 20일 발표한 ‘2020년 1분기 말 가계신용(잠정)’ 통계를 보면 지난 1분기 말 현재 가계신용 잔액은 1611조300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1조원(0.7%) 증가했다.

 

가계신용은 가계의 전 금융권 가계대출 잔액에 결제 전 카드 사용금액(판매신용)을 더한 가계부채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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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가계 빚 1611조로 늘어 ‘사상 최고’        < 2020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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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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