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렛증후군

 

 

스스로 조절하기 힘든 무의식적 반복 행동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투렛증후군’ 환자가 처음으로 정신장애인으로 인정돼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투렛증후군은 코 씰룩거리기, 얼굴 찡그리기 등 단순한 동작을 반복하는 ‘운동틱’과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헛기침이나 침뱉는 소리 등을 내는 ‘음성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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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렛증후군’ 등록장애로 첫 인정                                      <2020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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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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