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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 임대주택 공급량

1000명당 서울·영구 매입 임대주택 공급량 서울 25개 자치구 중 매입임대가 가장 많은 곳은 강동구(2678가구)였다. 이어 성북구(2412가구), 도봉구(2235가구), 강서구(2190가구) 등의 순이었다. 대개 경기도와 접한 외곽이었다. 이 중 강서구 등에 소득 1~2분위 저소득층이 주로 입주하는 영구임대가 상당수 몰려 있다. ■관련기사 [공공임대주택-구멍뚫린 복지(4)]있어야 할 도심에 없는 매입임대…빈자리엔 쪽방·고시원 난립

국민임대주택 대기기간

전국 17개 시·도중 영구임대주택·국민임대주택 대기기간이 긴 상위 7곳 공급이 부족한 공공임대에는 늘 입주 대기자가 줄을 선다. 대구는 국민임대 대기자의 대기기간이 19개월에 이른다. 전국 평균(10개월)보다 두 배 가까이 길다. 최 센터장은 “밀려나는 세입자들이 갈 곳은 공공임대나 더 낙후된 주택이다. ■관련기사 [공공임대주택-구멍뚫린 복지(4)]카지노 앞 행복주택·관리없는 공공임대…지방은 ‘찬밥’ 취급

2020년도 예산안 규모

2020년도 예산안 주요 지출 형태별 증가 규모, 2020년도 예산안상 국가채무 규모 2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내년 정부 예산안 규모는 513조5000억원으로 올해 본예산(469조6000억원)보다 43조9000억원(9.3%), 추가경정예산(475조4000억원)보다는 38조1000억원(8%) 늘어난 것이다. 내년도 세입 예산은 올해보다 1.2% 늘어난 482조원이다. ■관련기사 60조 ‘적자국채’ 괜찮나…“국가채무 줄여와 재정여력 넉넉”

국내 게임산업 현황

2011~2017년 국내 게임산업 수출과 수입 현황 지난 2분기 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의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9%, 46.6%, 19% 줄어들었다. 다만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1월 발행한 ‘2018 대한민국 게임백서’에서는 게임산업의 순항을 예측했다. 게임산업 규모가 2018년 13조9094억원에서 2020년 14조8909억원으로 늘 것으로 본 것이다. ■관련기사 게임업체들 돌파구 마땅치 않네

중도성향 여론조사

2019년 6월 2주차, 8월 2주차, 10월 2주차 중도성향 여론조사 갤럽의 10월 2주차 정기여론조사에서 자신의 이념성향을 ‘중도’라고 답변한 응답자는 전체 1002명 중 303명이었다. ‘중도’ 응답자 중 민주당 지지는 35%, 한국당 지지는 23%였다. 무당층은 24%였다. ‘조국 정국’이 시작하기 전인 8월 2주차 여론조사에서 중도성향 응답자는 전체 1002명 중 305명이었다. ■관련기사 여권에 돌아선 민심, 되돌아올까

수소 공급량 목표

휘발유차·수소차 1년 주행 시 탄소 배출량, 수소 생산 구성 및 공급 목표 정부는 지난 1월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서 장기적으로 부생수소와 추출수소를 줄이고 수전해 수소와 해외생산수소 등 친환경 수소를 늘려가겠다고 했지만 2030년까지도 전체 수소 공급량의 50%는 추출수소로 채워질 계획이다. 추출수소 비중은 2040년에도 30%까지밖에 떨어지지 않는다. ■관련기사 [단독]‘친환경 연료’인 줄 알았는데…천연가스 수소차의 ‘배신’

한국영화 5대 과제

한국영화 발전을 위해 필요한 5대 과제, 한국영화 미래 어떻게 전망하나 응답자들은 한국영화 발전을 위해 필요한 5가지 핵심 과제로 ‘장르·소재 편중 방지’(58.3%) ‘주제 및 장르 다양성을 위한 창작 지원 다각화’(57.5%) ‘대기업 독과점 해결’(56.7%) ‘영화계 인권 및 노동환경 개선’(48%) ‘유통경로 다각화’(43.3%)를 꼽았다. ■관련기사 한국영화 핵심과제, 첫째도 둘째도 ‘다양성’

기상특보·코스피지수 관계

기상특보와 코스피지수 간의 관계, 기상특보와 오프라인 유형별 매출액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22일 기상청의 날씨 데이터와 금융사 데이터를 분석한 ‘기상 예보와 날씨에 따른 금융소비자의 행태 변화’ 보고서를 내놨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기상특보가 발효된 66일간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평균 0.26% 하락해 특보가 없는 날(0.03%)에 비해 낙폭이 컸다. ■관련기사 호우·한파 때…주식 ‘흐림’ 백화점 ‘맑음’

어종별 유통비용률

5개 어종의 유통비용률 (가격 대비 유통비용 비중), 복잡한 수산물 유통구조 유통단계별 유통비용률을 보면 소매단계가 27.3%로 가장 높고, 그다음은 도매단계 13.4%, 산지단계 11.6%의 순으로 나타났다. 명태의 유통비용률은 2017년의 66.3%에 비해 1.3%포인트 상승했다. 고등어 58.3%, 갈치 48.6%, 참조기 43.8% 순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명태 값의 67.6%는 ‘중간’에서 가져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