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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그래픽뉴스 5379

우크라, 드론 공격

우크라, 드론 공격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영토에 있는 공군기지를 드론으로 공격해 사상자가 발생했다. 러시아 본토에 대한 장거리 공격을 단행한 것이다. 러시아는 곧바로 미사일 70여발로 우크라이나의 주요 인프라를 타격하며 반격에 나섰다. 우크라이나군이 5일(현지시간) 국경에서 450㎞ 이상 떨어진 러시아 중서부 도시 랴잔의 댜길레보와 사라토프주 옌겔스 공군기지를 드론으로 공격해 3명이 숨졌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밝혔다. ■관련기사 우크라 드론, 러시아 본토 450㎞ 들어가 공군기지 공격

2022 개정 교육과정

2022 개정 교육과정 교육부는 6일 2022 초·중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육과정 개정안(심의안)을 공개하고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에 상정했다. 교육부는 지난달 9일 교육과정 행정예고안을 발표한 후 20일간 행정예고 기간을 가졌다. 교육부는 그동안 접수된 1574건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과정심의회를 거쳐 심의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7년 만에 전면 개정되는 새 교육과정은 이제 국교위 심의만을 남겨뒀다. ■관련기사 보수색 덧칠한 새 교육과정, ‘생식’도 지웠다 교육부 공개 심의안 보니

가구 경제상황

가구 경제상황 올 3월 기준 국내 가구당 평균 부채가 처음으로 9000만원을 돌파, 1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저소득가구와 고소득가구의 자산, 소득, 처분가능소득규모 격차는 1년 전보다 더 벌어졌다. 통계청이 1일 내놓은 ‘2022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 자료를 보면 지난 3월 기준 가구당 평균 부채는 9170만원으로 8801만원이던 지난해보다 4.2% 증가했다. 이 중 금융부채(6803만원)는 지난해보다 4.4%, 임대보증금(2367만원)은 3.6% 증가했다. ■관련기사 국내 가구당 평균 부채 1억원 육박…자산·소득 ‘부익부 빈익빈’은 더 커져

유통기한 → 소비기한

유통기한 → 소비기한 내년 1월1일부터 우유류를 제외한 식품에 대해 소비기한 표시제도가 시행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기한 시행에 앞서 일부 식품유형에 대한 소비기한 참고값을 제시했다. 소비기한 표시제도란 식품 등의 날짜 표시에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을 표시하는 내용으로,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된다. 냉장보관을 해야 하는 우유류는 2031년부터 시행한다. ■관련기사 식약처, 내년 80개 식품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표시, 두부 23일·햄은 57일간 두고 먹어도 된다

한국 - 포르투갈 조별예선

한국 - 포르투갈 조별예선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3일 0시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H조 최종전을 치른다. 1무1패에 그쳐 조 3위에 자리한 한국은 포르투갈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경우의 수’까지 따져 16강 진출을 기대해 볼 수 있다. ■관련기사 지성처럼 강인하게…축구 대표팀 ‘조커’ 이강인, 포르투갈전 선발 투입 유력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30일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발표’ 브리핑을 열어 “사후적인 규제와 처벌 중심에서 사전 예방에 초점을 맞춰 4대 전략과 14개 핵심과제를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의 새 로드맵은 사업장 자체 위험성평가를 중심으로 기업의 자기규율을 강화한다는 게 핵심이다. 위험성평가란 노사가 사업장의 위험요소를 파악해 개선대책을 수립·이행하는 제도다. 노동부는 그간 중대재해 예방 행정이 규제·처벌 위주여서 기업이 스스로 예방역량을 키우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관련기사 중대재해, 처벌서 예방 중심…‘기업 자율’에 맡긴다는 정부 노동부 '로드맵' 발표

업무개시명령서

업무개시명령서 정부가 화물연대 파업에 대응해 발동한 업무개시명령을 집행하기 위해 개별 화물차주에게 명 령서를 송달하며 압박 강도를 높이고 있다. 업무개시명령서는 당사자에게 우편으로 전달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현재 현장에서 직접 송달받았다는 사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행정절차법상 운송사에 업무개시명령서를 놔두고 가더라도 효력이 발생할 수 있어 전달 방식을 두고도 정부와 화물연대 사이의 입장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기사 “보냈다” “직접 못 받아”…업무개시명령서 ‘효력’ 공방 정부, 명령서 전달 속도

고향사랑기부제

고향사랑기부제 내년 1월 고향사랑기부제의 시행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마다 제도 홍보와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다른 지자체에 일정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해당 지역의 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받는 제도다. 강제 모집, 기부 강요 등을 방지하기 위해 현재 거주하는 주소지의 지자체에는 기부할 수 없고, 법인도 기부할 수 없다. ■관련기사 지역경제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 내년 시행…지자체들 홍보 총력

유조선 운임지수

유조선 운임지수 신년에는 국내 조선소들이 밀려드는 ‘오일탱커(유조선)’ 주문으로 바쁜 한 해를 보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제 원유 항로에 대대적인 변화가 일고 있는 데다, 노후 유조선 교체 수요까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올 한 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시장을 휩쓸며 오랜 불황의 늪에서 벗어난 한국 조선업이 내년에는 탱커 수주로 날개를 달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기사 노후 선박 교체 특수·원유 물동량 증가…내년 ‘유조선’ 주문 몰려온다

생애주기 적자

생애주기 적자 한국인들은 평균 27세부터 소득이 소비보다 많아지는 ‘흑자의 삶’을 살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퇴 이후 연령인 61세부터는 다시 ‘적자 인생’으로 접어들었다. 1인당 노동소득은 42세에 정점을 찍고 이후 하락세를 그렸다. 통계청은 이 같은 내용의 ‘2020년 국민이전계정’을 29일 발표했다. 국민이전계정은 소비와 노동소득의 관계를 바탕으로 연령 변화에 따라 경제적 자원의 흐름을 파악하는 통계다. ■관련기사 인생 최대 흑자기 ‘43세’…61세부터는 적자 재진입 통계청 '2020 국민이전계정' 발표··· 연령별 경제자원 흐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