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3차전 선발 비교

 

 

 

 고척 스카이돔에서 이어지는 2020 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에는 ‘뜬공 투수’들이 선발로 나선다.

두산 선발 최원준과 NC 선발 마이크 라이트 모두 땅볼 타구보다는 뜬공 타구가 많은 유형의 투수다. 외야가 잠실 다음으로 넓은 고척 스카이돔에서 분명 유리한 특성이지만, 뜬공 타구는 홈런이 될 가능성도 높다는 점에서 조심해야 한다.

두산과 NC 모두 외야 수비가 강하기 때문에 오히려 효율적인 투수전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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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공’을 잘 다스리는 자 ‘뜬다’ <경향신문 2020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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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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