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은행 지점 감소율

 

신용카드와 모바일 결제 등의 증가로 ‘현금 없는 사회’로 진입한 나라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고령층과 장애인을 비롯한 금융 취약계층이 소외되는 부작용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현금 없는 사회’의 선두주자였던 스웨덴은 은행의 현금 취급을 의무화하는 방향으로 돌아서고 있다.

한국은행은 6일 낸 보고서에서 2000년대 이후 비현금 지급수단 이용이 크게 늘고 있는 스웨덴, 영국, 뉴질랜드 등 3개국의 현황을 이같이 전했다. 현금 결제 비중은 스웨덴이 13.0%로 가장 낮으며 영국 28.0%, 뉴질랜드 31.0% 등이다. 한국도 19.8%로 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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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없는 사회’ 소외 받는 사람들 <경향신문 2020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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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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