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모


고립 공포감이란 뜻으로 자산시장에서는 투자 기회를 놓칠까봐 걱정하는 심리를 의미한다.

2013년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했던 서울 아파트시장에 진입하지 못한 투자자 또는 실수요자들이 만들어낸 2019년 상승세는 ‘포모 증후군’을 연상시키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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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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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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