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맨스 영화


최근에 개봉했던 영화들 가운데 브로맨스가 눈에 띈다. 브러더와 로맨스의 합성어인 이 신조어는 남자들끼리의 우정 그 이상을 내포한다. 


대개 두 사람 사이에서 발생하는 끈끈한 연대감을 가리키는데 설경구와 임시완이 주연을 맡았던 <불한당>이나 황정민과 이성민 주연의 <공작>에서 발견되는 끈끈한 동지애를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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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의 영화로 세상읽기]브로맨스의 위계                        <2020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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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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